(평양 1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관철에 떨쳐나선 수도근로자들의 정신력을 앙양시키기 위한 평양시녀맹원들의 선전선동활동이 활발히 벌어지고있다.
평천구역과 락랑구역안의 녀맹원들은 평양화력발전소와 동평양화력발전소에 달려나가 전투적기백과 랑만이 차넘치는 노래와 북제창 등 집중경제선동을 전개하였다.
강동군의 녀맹원들은 흑령탄광, 령남탄광, 강동탄광에서 선동공연을 기동적으로 벌리는 한편 마련한 로동보호물자도 안겨주고 탄부들의 일손도 도왔다.
다른 구역, 군 녀맹원들도 협동벌들을 찾아 당의 새로운 사회주의농촌건설강령의 사상을 농장원들에게 해설해주고 농사일도 함께 하면서 거름나르기계획수행에 이바지하였다.
시안의 녀맹원들은 80여개소에서 연 200여회에 걸쳐 출근길선동을 진행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