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수집사업에 한사람같이 떨쳐나 많은 량의 파철을 모아들이였다.
5일 수백t의 파철을 실은 자동차행렬이 천리마제강련합기업소로 향하였다.
현지에 도착한 정무원들은 기업소 로동계급에게 성의껏 마련한 지원물자를 안겨주고 파철부림작업도 함께 하면서 더 많은 철강재를 생산하여 사회주의건설장들에 보내줄것을 당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