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25만산대발파의 성공으로 수십만㎥의 토량과 막돌이 확보됨으로써 월도간석지 1구역 1차물막이공사를 본격적으로 추진할수 있는 돌파구가 열리게 되였다.
한편 이날 장송지구에서도 5만산발파가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