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강도의 산지통나무생산자들이 전렬에서 내달리고있다.
량강도와 함경남도 림업관리국의 림산, 갱목생산사업소들에서는 나무베기, 아지따기를 내밀고 륜전설비들의 가동률을 높여 일정계획수행률을 끌어올리고있다.
다른 도의 림산, 갱목생산사업소들에서도 날마다 높은 생산실적을 기록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