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들을 지지하여 로씨야단체와 단마르크인사가 성명, 담화를 발표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는 4일 다음과 같이 성명하였다.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추동할 전략적방침을 제시한 전원회의는 조선로동당력사에 특기할 사변으로 된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영원한 주석이신 김일성동지의 탄생 110돐과 김정일동지의 탄생 80돐이 되는 뜻깊은 2022년에 5개년계획수행의 확고한 담보를 구축하고 국가발전과 인민생활에서 뚜렷한 개변을 이룩하려는것은 전체 조선인민의 한결같은 지향이며 혁명적의지이다.
적대세력들의 야만적인 압살책동과 세계적인 보건위기가 장기화되고있는 속에서도 조선인민은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따라 온갖 애로와 난관을 극복하며 나라의 자주권을 영예롭게 수호하고 5개년계획수행에로 확신성있게 전진하고있다.
우리는 조선인민이 이번 전원회의사상과 정신을 높이 받들고 새해에도 모든 분야에 걸쳐 보다 큰 성과를 거두리라고 확신한다.
단마르크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친선협회 위원장은 1일 담화에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하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결론과 보고에 대하여 상세히 언급하고 이렇게 계속하였다.
전원회의는 새해에 조선에서의 사회주의건설을 더욱 힘있게 다그쳐나갈수 있는 방향과 방도를 천명한것으로 하여 실로 거대한 의의를 가진다.
조선인민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밑에 전원회의결정들을 반드시 빛나게 관철할것이다.
우리는 전원회의결정들을 전폭적으로 지지하며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변함없는 련대성을 보낼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