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량강도의 림업부문에서 겨울철방역대책을 철저히 세워나가고있다.
121호림업련합기업소에서 산중작업을 기본으로 하는 단위의 특성에 맞게 채벌현장들에서 야생동물들에 대한 방역학적감시를 강화하고 제기되는 정황을 즉시에 통보하는 체계를 세워 비루스전파공간을 철저히 차단하고있다.
자서림산사업소에서는 겨울철에 악성비루스가 눈을 통해서도 류입될수 있다는것을 종업원들에게 깊이 인식시키는 등 위생선전을 강화하고있다.
삼수림산사업소에서는 손소독과 작업도구들의 소독 등을 실속있게 하면서 작업시 방역규정을 어기는 현상이 나타나지 않도록 장악통제의 도수를 더욱 높이고있다.
도의 림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은 방역규정과 질서를 지키는 사업이 대중자신의 일상생활로, 생활습관으로 되도록 하며 방역분위기를 고조시켜 비상방역사업의 안정성을 철저히 유지, 강화해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