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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해남도,함경남도,라선시,개성시에서 궐기대회
(평양 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황해남도, 함경남도, 라선시, 개성시궐기대회가 9일과 10일에 각각 진행되였다.

지방당, 정권기관, 근로단체, 공장, 기업소, 농장, 대학 등의 일군들과 근로자들, 청년학생들이 대회들에 참가하였다.

대회들에서는 먼저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신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제의에 따라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가 농업부문의 모범적인 일군들과 근로자들, 과학자, 기술자들에게 당중앙위원회의 이름으로 감사를 보낸데 대하여 언급되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주체110(2021)년을 우리의 사회주의건설사에 특기할 자랑찬 승리의 해로 빛내인 전당의 당원들과 온 나라 근로자들, 인민군장병들을 당중앙위원회의 이름으로 높이 평가하시고 뜨거운 인사를 보내시였다고 대회들은 강조하였다.

대회들에서는 보고에 이어 토론들이 있었다.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지난해의 투쟁을 통하여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사상과 령도따라 나아가는 길은 휘황한 미래를 앞당겨오는 승리와 영광의 길이며 당중앙의 구상과 결심을 앞장에서 결사관철하는 길에 무상의 영예와 보람이 있다는 철리를 다시금 새겨안았다고 말하였다.

그들은 난관을 이기는 법, 승리하는 법을 가르쳐주시고 투쟁의 걸음걸음마다에 힘과 용기를 백배해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명한 령도가 있어 기적적성과들이 이룩되고 승리에서 더 큰 승리에로 향해 나가는 력사의 이 언덕에 설수 있었다고 강조하였다.

보고자들과 토론자들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사상과 정신을 높이 받들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10돐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80돐이 되는 뜻깊은 올해를 혁명적대경사의 해, 새로운 승리의 해로 빛내이기 위한 투쟁에 총궐기, 총매진할데 대하여 호소하였다.

대회들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드리는 맹세문이 채택되였다.

이어 군중시위가 진행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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