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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일심단결의 불가항력으로 새 승리 이룩하자
(평양 1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11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따라 사회주의건설의 위대한 새 승리를 이룩해나가려는것이 우리 인민의 철석의 신념이고 불같은 맹세이라고 밝혔다.

우리 인민은 류례없이 엄혹한 격난속에서도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에 대한 절대적인 신뢰심, 당중앙의 령도적권위를 결사보위하려는 각오를 안고 5개년계획의 첫해 과업수행에 애국의 땀을 아낌없이 바치였다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에로의 거창한 변화의 서막을 열어놓은 2021년의 위대한 승리는 일심단결의 불가항력이 안아온 고귀한 결실이다.

우리 당과 인민에게 있어서 2022년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탄생 110돐과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 80돐이 되는 특별히 중요하고 뜻깊은 해이다.

올해를 조국청사에 아로새겨질 혁명적대경사의 해로 빛내이는것은 위대한 수령님의 후손, 위대한 장군님의 전사, 제자들인 우리모두의 마땅한 본분이고 숭고한 도덕의리이다.

지난해의 투쟁을 통하여 비상히 앙양된 투쟁기세를 더욱 고조시켜 올해를 5개년계획수행의 탄탄대로, 기초를 닦아놓는 해로 되게 하자는것이 우리 당의 뜻이다.

시련은 의연 계속되고 더 많은 도전과 난관들이 가로놓일수 있지만 일심단결의 불가항력으로 더 큰 승리를 향하여 줄기차게 나아가는 우리 국가와 인민의 전진을 지연시킬수도 정체시킬수도 없다.

모두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사상과 령도를 일심전력으로 충직하게 받들어 뜻깊은 올해를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새로운 승리의 해로 빛내이자고 사설은 호소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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