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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궐기대회
(평양 1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의 궐기대회가 11일 황해제철련합기업소에서 진행되였다.

대회에는 중앙과 지방의 직맹일군들, 관계부문, 황해제철련합기업소 일군들, 로동자들, 직맹원들이 참가하였다.

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박인철동지는 보고에서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이번 전원회의에서 하신 강령적인 결론과 력사적인 보고는 이 땅우에 사회주의락원을 일떠세우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선 전체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에게 무한한 힘과 용기를 안겨주는 전투적기치이라고 강조하였다.

오늘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앞에는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전 인민적대진군에 더욱 박차를 가하여 5개년계획수행의 확고한 담보를 구축하고 국가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서 뚜렷한 개변을 이룩해야 할 무겁고도 영예로운 과업이 나서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이 창조와 혁신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사회주의건설의 새로운 발전기를 앞장에서 열어나가는 전위부대의 기상을 남김없이 떨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를 높이 모시여 우리의 승리는 확정적이라고 하면서 보고자는 모든 일군들과 로동계급과 직맹원들이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가 제시한 진로따라 올해를 새로운 승리의 해로 빛내이기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가자고 호소하였다.

이어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자력갱생의 기치를 높이 들고 우리 당을 결사보위한 전세대들처럼 영웅적로동계급의 불굴의 기개를 떨치며 장엄한 올해의 투쟁을 끊임없는 혁신과 전진으로 빛내여갈 결의를 피력하였다.

대회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드리는 맹세문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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