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안북도의 도급기관 일군들과 여러 군, 공장의 근로자들이 내부예비를 탐구동원하여 수집한 많은 량의 파철을 싣고 금속공장을 찾아가 로동계급을 고무해주었다.
강원도에서는 유휴자재수매사업을 경쟁적으로 벌려 수백t의 파철을 금속공장들에 보내주었다.
함경남도의 일군들과 근로자들도 파철확보와 집중수송을 적극 내밀어 철강재생산목표를 점령하기 위한 투쟁에 떨쳐나선 금속공업부문 로동계급의 열의를 북돋아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