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자, 덕립 림산사업소에서는 높은 지대에 위치한 채벌장들의 지형조건에 따르는 능률적인 작업방법들을 효과있게 리용하여 매일 계획수행률을 120%이상으로 끌어올리였다.
유평, 갑산 림산사업소에서는 수십㎞의 생산도로를 새로 개척하고 륜전기재들의 만가동과 운행의 안전성을 보장하면서 련일 높은 실적을 기록하고있으며 연암갱목생산사업소에서도 계획보다 수백㎥의 통나무를 더 실어날랐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