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지난해 12월말에 진행된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가 제시한 강령적과업관철에 떨쳐나선 김정숙평양방직공장 로동계급이 학생교복천과 가방천생산을 적극 내밀고있다.
학생교복천과 가방천생산공정은 이곳 로동계급이 국산화의 기치를 높이 들고 자체의 힘과 기술로 현대적으로 꾸린 생산기지이다.
생산공정의 현대화를 철저히 우리 식으로 하도록 이끌어주신분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이시다.
주체103(2014)년 12월 몸소 공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현대적인 가방천생산공정을 새로 꾸릴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시고 제기되는 모든 문제를 직접 풀어주시였으며 학생용가방도안들도 몸소 지도해주시였다.
2016년 1월 새로 꾸려진 가방천생산공정을 돌아보시기 위하여 공장에 나오신 그이께서는 어느 한 직장에 있는 고온고압로라염색기앞에서 걸음을 멈추시였다.
염색원료가 적게 들고 에네르기소비도 작을뿐 아니라 많은 천을 절약하면서도 색전환이 빠른데 대한 설명을 들으시고 자체로 설비제작을 한데 대하여 치하하시면서 이곳 로동계급이 발휘한 자력갱생의 정신력은 천만금을 주고도 살수 없는것이라고 높이 평가해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지지도이후 공장의 종업원들은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짜고들고 다추다기대운동을 활발히 벌려 단위시간당 실생산량을 부쩍 늘이는 등 생산성과를 확대해나갔다.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5개년계획수행의 두번째 해인 올해에 이곳 로동계급은 생산을 활성화하여 인민생활향상에 적극 이바지할 열의에 넘쳐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