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백두산위인칭송국제축전 조직위원회 협의회가 7일 화상회의방식으로 진행되였다.
협의회에서는 백두산위인칭송국제축전 조직위원회 공보문이 발표되였다.
공보문에 의하면 조선인민의 민족최대의 명절들을 성대히 경축하기 위한 활동방향들을 토의결정하였다.
김일성주석의 탄생 110돐과 김정일령도자의 탄생 80돐을 인류공동의 경사스러운 명절로 맞이하기 위한 국제경축기간을 설정하고 세계적판도에서 경축분위기를 고조시켜나갈것이다.
김정일령도자의 탄생일인 광명성절을 맞는 2월부터 김일성주석의 탄생일인 태양절을 맞는 4월까지를 국제경축기간으로 설정하고 세계적판도에서 다채로운 행사들을 조직하며 김일성주석의 탄생 110돐과 김정일령도자의 탄생 80돐을 경축하기 위한 활동을 적극 추동하고 조정해나갈것이다.
인터네트공간을 적극 활용하여 다채롭고 특색있는 국제행사들을 조직진행할것이다.
국제경축기간 김정일령도자의 탄생 80돐을 계기로 2월에 인터네트국제토론회 《주체조선의 영상 김정일》과 인터네트사진전시회 《백두산》을, 김일성주석의 탄생 110돐을 계기로 4월에 인터네트경축무대 《인류의 영원한 태양 김일성》을 성대히 조직진행하며 김일성주석의 탄생 110돐과 김정일령도자의 탄생 80돐에 즈음한 국제문예작품현상모집에 보다 많은 인사들이 참가하도록 널리 소개선전할것이다.
공보문은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지지하는 활동을 세계적판도에서 끊임없이 벌려 뜻깊은 올해를 빛나게 장식할것이라고 밝혔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