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녀맹일군들과 녀맹원들의 궐기대회가 13일 개선문광장에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부장 민승철동지, 관계부문, 녀맹일군들, 시안의 녀맹원들이 대회에 참가하였다.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김정순동지는 대회에서 한 보고에서 녀성동맹사업에 깊은 관심을 돌리시고 손잡아 이끌어주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가 진행된 지난해에 조선사회주의녀성동맹 제7차대회를 소집하도록 하여주시고 믿음과 사랑이 어린 서한을 보내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가 제시한 위대한 실천강령에는 우리 당의 철석의 신념과 의지가 맥박치고있다고 하면서 당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녀성동맹의 위력을 남김없이 떨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보고자는 당중앙의 현명한 령도가 있기에 승리는 확정적이라고 하면서 모두가 비상한 사업능력과 열정, 투신력을 발휘하여 올해를 혁명발전의 일대 분수령으로 빛내이는데 적극 이바지하자고 호소하였다.
보고에 이어 결의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녀성들을 혁명의 한쪽수레바퀴를 떠밀고나가는 힘있는 력량으로 내세워준 당의 믿음을 심장깊이 간직하고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 적극 떨쳐나설것이라고 말하였다.
토론자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따라 오늘의 대진군길에 생의 뚜렷한 자욱을 남기는 참된 애국녀성이 될 결의들을 다짐하였다.
대회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 드리는 맹세문이 채택되였다.
궐기대회가 끝난 다음 시안의 녀맹원들은 집중선동활동을 전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