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14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지난해의 앙양된 혁명적기세를 계속 높여 올해를 5개년계획수행의 탄탄대로, 기초를 닦아놓는 해로 빛내이자는것이 우리 당의 전투적호소이라고 밝혔다.
모든 일군들과 당원들, 근로자들은 새해 진군의 첫시작부터 자랑찬 위훈을 창조해나감으로써 올해를 5개년계획수행의 확고한 전망을 열어놓는 새로운 승리의 해로 빛내여야 한다고 하면서 사설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2022년의 투쟁은 우리 당과 국가의 존엄과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위하여 과감하게 전개하고 반드시 성공해야 할 일대 결사전이다.
5개년계획기간을 우리 국가의 전면적발전과 인민생활에서 실질적인 변혁을 가져오는 효과적인 5년으로, 강산이 또 한번 변하는 비약의 5년으로 만들려는것이 당중앙의 숭고한 의도이며 확고한 결심이다.
오늘의 결사전은 결코 력사책에 남기거나 세계앞에 시위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우리들자신과 후대들의 복락을 앞당기기 위한 더없이 보람찬 투쟁이다.
우리에게는 향도의 억센 힘으로 부강번영의 활로를 열어나가는 위대한 당이 있고 당중앙의 두리에 굳게 뭉쳐 애국의 성실한 피와 땀을 아낌없이 바쳐가는 충직하고 강인한 인민이 있다.
시련이 겹쌓일수록 난관을 디딤돌로 삼고 더 빨리 전진하는것은 주체조선의 굴함없는 공격정신, 자랑스러운 전통이다.
모두다 혁명의 요구, 조국의 부름에 자기자신을 따라세우며 뜻깊은 올해를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에로 힘차게 나아가는 새로운 승리의 해로 빛내이기 위하여 총매진하자고 사설은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