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105(2016)년 12월 어느날 새로 개건된 강원도 12월6일소년단야영소를 찾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만면에 환하신 미소를 지으시고 야영소의 여러곳을 구체적으로 돌아보시였다.
2층의 계단에 이르신 그이께서는 계단부로 가시여 몸소 계단란간을 흔들어보시였다.
그러시다가 동행한 일군들을 둘러보시며 려관이나 합숙처럼 어른들이 생활하는 곳은 계단란간이 이 정도로 되여도 일없지만 야영소는 아이들이 생활하는 곳이므로 계단란간이 든든하여야 한다고 일깨워주시였다.
이어 총비서동지께서는 한 일군에게 야영소를 봄부터 가을까지 운영할것으로 계획하고있다는데 겨울철에도 운영하여야 한다고, 겨울철야영기간 야영소에 뻐스를 보내주어 야영생들이 마식령스키장에 가서 스키를 타게 할수도 있다고, 아이들이 겨울방학기간에 집에서 노는것보다 야영을 와서 스키를 타게 하면 그들에게 대담성과 용감성을 키워주는데도 좋다고 말씀하시였다.
이렇듯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사시절 우리 아이들이 행복의 노래소리, 웃음소리를 높이 울려가며 즐거운 야영의 나날을 보내도록 하기 위하여 크나큰 사랑과 정을 기울여주시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