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북도의 농촌들이 새해 농사차비로 들끓고있다.
일군들은 모든 포전을 다수확터전으로 만들기 위한 사업을 관건적인 문제로 틀어쥐고 과학적인 대책을 세워나가고있다.
도안의 협동농장들에서는 자급비료생산과 실어내기를 새해 첫 영농사업의 중심으로 정하고 로력과 수단을 총동원하였다.
포전별, 필지별에 따르는 구체적인 토양분석자료에 기초하여 지방에 흔한 니탄과 부식토 등 흙보산비료원료를 찾아내고 계획보다 많은 자급비료를 확보하였다.
도안의 농업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의해 10여일동안에만도 수십만t의 자급비료가 생산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