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가 제시한 강령적과업을 받아안고 주체111(2022)년의 진군길에 들어선 우리 청년들의 기세가 매우 높다.
지난해에 이어 청년들의 탄원열의가 계속 고조되는 속에 새해에 들어와 수도에서 여러명의 청년이 검덕광업련합기업소를 비롯하여 지방의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진출하였다.
서로 돕고 이끄는 미덕, 미풍이 새해 첫날부터 높이 발휘되였다.
강원도의 청년동맹일군들은 지난해에 세포지구 축산기지로 탄원진출한 청년들을 찾아가 많은 지원물자들을 넘겨주고 그들에게 힘과 고무를 주었다.
평안남도를 비롯한 각지의 청년동맹일군들도 새해를 맞으며 전쟁로병, 영예군인들과 지난해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탄원한 청년들의 가정을 찾아가 축하해주었다.
각지 청년동맹일군들과 청년들은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어렵고 힘든 전구마다에서 청춘의 슬기와 용맹을 떨치고있다.
회안청년탄광 차광수청년돌격대를 비롯하여 북창지구청년탄광련합기업소안의 모든 청년돌격대들은 교대간협동을 강화하고 앞선 발파방법들을 적극 도입하면서 련일 높은 실적을 기록하고있다.
김정숙평양방직공장, 김종태전기기관차련합기업소, 승호리세멘트공장 등 전국의 수많은 단위 청년들도 당중앙이 펼친 휘황한 설계도따라 질풍같이 내달릴 일념을 안고 일터마다에서 혁혁한 성과를 이룩하고있다.
새로운 사회주의농촌건설강령을 받아안은 농업부문의 청년들도 농촌진흥의 새시대를 락관하며 올해 알곡생산목표를 무조건 점령하기 위해 농사차비에서 높은 실적을 내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