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평안남도와 평안북도의 수백명 청년들이 사회주의건설의 중요전구들에 탄원하였다.
평안남도의 220여명 청년들이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진출할것을 궐기해나섰다.
안주시, 숙천군의 청년들은 도안의 농장들에 탄원하였다.
순천시와 개천시의 청년들은 세포지구 축산기지와 개천시 룡진협동농장, 자강도공급탄광 등에 보내줄것을 청년동맹조직에 청원하였다.
평성시, 덕천시의 청년들과 양덕군의 청년동맹일군도 북창, 덕천지구의 탄광들을 비롯한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들에 탄원할것을 결심하였다.
평안북도의 100여명 청년들도 사회주의건설의 제일선에서 청년신화를 창조해갈 열의에 충만되여있다.
신의주시, 동림군, 박천군을 비롯한 여러 시, 군의 80여명 청년들이 룡천군 신암협동농장, 신의주시 석하협동농장 등으로 진출하였다.
구장지구탄광련합기업소, 락원기계종합기업소 등에 탄원한 청년들도 있다.
사회주의건설의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진출하는 청년들을 축하하는 모임들이 17일 현지에서 각각 진행되였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