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18일부 《로동신문》은 사설에서 당중앙의 혁명사상은 우리 혁명의 위대한 지도적지침이며 백승의 기치이라고 강조하였다.
사설은 시대의 요구, 인민의 지향을 가장 정확히 반영하고 혁명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리론실천적문제들에 완벽한 해답을 주는 혁명적이며 과학적인 사상과 로선이 있어 우리 혁명은 력사의 생눈길을 헤쳐오면서도 자기의 붉은 기폭에 승리와 영광만을 아로새길수 있었다고 밝히고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가 최악의 도전과 시련이 겹쌓였던 지난해에 당당히 자부할만한 커다란 성과들을 이룩하고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에로의 거창한 변화의 서막을 열어놓을수 있은것은 당대회가 제시한 위대한 실천강령, 혁신과 전진의 무기가 있었기때문이다.당중앙의 혁명사상을 신념화, 신조화할 때 승리에서 더 큰 승리를 이룩할수 있다는것이 지난해의 투쟁속에서 다시금 확증된 철리이다.
우리가 올해에 더 큰 성공과 승리로써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앞당겨오자면 당중앙의 구상에 자기의 리상과 포부를 따라세우고 당의 령도를 일심전력으로 받들어나가야 한다.
당중앙의 혁명사상을 신념화, 신조화하는것, 바로 여기에 최악의 역경을 맞받아뚫고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해나갈수 있는 최선의 방략이 있다.
당중앙의 혁명사상을 백승의 표대로 삼고 광명한 래일을 향해 신심드높이 나아가는 우리 인민의 앞길은 그 누구도, 그 무엇으로써도 가로막지 못한다.
모두다 당중앙의 혁명사상을 만능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필승의 신심드높이 우리식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위하여 힘차게 싸워나가자.(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