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새해에 들어와 농업근로자들속에서 원격교육체계에 망라되여 배우려는 열의가 높아가고있다.
올해에 들어와 평양농업대학, 원산농업대학, 계응상사리원농업대학을 비롯한 각지의 여러 대학에서 입학생수를 지난 시기보다 훨씬 더 늘일 목표를 내세우고 이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고있다.
지금 평양시 락랑구역, 만경대구역, 평안북도안의 10여개 군을 비롯한 여러 시, 군(구역)의 일군들과 각지 협동농장의 일군들이 원격교육체계에 망라되여 공부하고있다.
수십명에 달하는 농업근로자들이 계응상사리원농업대학 원격교육체계에 망라되여 공부하고있는 황해북도 사리원시 미곡협동농장에서도 올해에 입학생수를 더 늘이는 한편 일군들이 조건보장사업을 따라세우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