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철도운수부문에서 올해 늘어나는 수송수요를 원만히 보장하기 위한 혁신적인 방략들을 세우고 실천해나가고있다.
철도성에서는 지난해의 성과와 경험, 교훈에 토대하여 자기 부문, 자기 단위사업에서 나타난 편향을 극복하고 개선하는데서 나서는 방도를 찾아쥐고 철도수송에서 무사고를 보장하기 위한 방책들을 협의대책하고있다.
철도의 현대화를 다그치며 현존수송능력을 최대한 리용하기 위한 운영기술적대책을 세우고 유일사령지휘체계를 확립하여 올해 물동수송계획을 무조건 수행하도록 요구성을 높이고있다.
철길의 안전성을 보장하고 중량화하며 모든 철길을 개건하기 위한 방안들이 현실성있게 세워지고있다.
새형의 차량들을 제작하며 기관차, 객차, 화차수리를 제때에 질적으로 하여 실동기관차와 운용차를 보장하기 위한 대책적인 방안들이 강구되고있다.
수송조직과 지휘에서 규률과 질서를 철저히 세워 수송수요를 보장하는데서 나서는 기술적문제들을 대책해나가고있다.
목표와 계획을 과학적으로 현실성있게 세우고 그에 의거하여 모든 문제를 풀어나가며 최대한 증산하고 절약하는 경쟁열풍을 일으켜 철도의 물질기술적토대를 한층 강화해나가기 위한 문제들도 론의되고있다.
당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작전토의가 심화되고 실행대책들이 강구되는 속에 철도로동계급의 앙양된 투쟁기세가 일터마다에서 혁신적성과들로 이어지고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