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22년 1월 19일기사 목록
로동신문 《주체문학론》은 문학건설의 불멸의 대강
(평양 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19일부 《로동신문》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로작 《주체문학론》을 발표하신 30돐을 맞으며 개인필명의 론설을 실었다.

주체81(1992)년 1월 20일에 발표된 이 로작에는 주체사상에 기초하여 문학예술작품을 창작하는데서 근본으로 되는 문예관에 대한 문제도 인민대중을 중심에 놓고 보고 대하며 인민대중을 위하여 복무하게 하는 원칙에서 풀어나갈데 대하여 밝혀져있으며 주체사실주의를 철저히 구현하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이 명시되여있다.

론설은 불후의 고전적로작 《주체문학론》은 그 내용의 독창성과 진리성, 구성체계의 정연성과 완벽성, 분야의 다면성과 분석의 구체성, 서술의 과학적심오성과 통속성, 주옥같은 명제 등으로 하여 동서고금의 문예리론저서들과 대비할수 없는 가장 독창적이며 과학적인 문학건설의 백과전서이라고 강조하였다.

로작이 발표된 때로부터 지난 30년간 우리의 문학은 주체문학리론의 정당성과 생활력을 힘있게 과시하며 줄기차게 발전하여왔다고 하면서 론설은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로작이 밝혀준 사상과 리론을 일관하게 구현해온 과정은 우리 문학이 주체혁명위업을 승리적으로 전진시키기 위한 투쟁에서 그 위력을 남김없이 떨쳐온 력사이다.

력사와 현실은 문학건설의 불멸의 대강인 《주체문학론》을 지침으로 하여 창작활동을 벌려나갈 때 우리 문학의 본태를 고수하고 혁명과 건설의 무기로서의 위력을 계속 높이 떨칠수 있다는것을 뚜렷이 실증해주고있다. (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