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류원신발공장은 우리 나라 신발공업부문의 전형단위, 표준공장이다.
이 공장에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의 자욱이 새겨져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지금으로부터 7년전인 주체104(2015)년 1월 류원신발공장을 현지지도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이날 나라의 신발공업을 발전시키는데서 류원신발공장이 맡고있는 임무가 중요하다고 하시면서 공장을 우리 나라 신발공업부문의 전형단위, 표준공장으로 전변시킬데 대한 과업을 제시하시고 공사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풀어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에 의하여 공장의 건축공사와 설비현대화공사는 2017년 7월까지 성과적으로 끝났다. 공장은 각종 운동신발과 종목별전문체육신발들을 년간 백수십만컬레 생산하는 능력이 큰 현대적인 신발생산기지로 전변되였다.
2017년 10월 또다시 공장을 찾으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통합생산지령실, 재단직장, 도안실, 제품전시실 등을 돌아보시면서 개건 및 생산정형, 제품의 질에 대하여 료해하시였다. 공장에서 생산하고있는 운동신발들의 가지수가 대단히 많고 맵시있으며 질이 좋다고 하시면서 우리가 만든 운동신발, 체육신발들을 신고 기뻐할 인민들과 아이들, 체육인들을 생각하니 정말 흐뭇하다고 환하게 웃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공장의 전경을 보고 또 보시며 내놓고 자랑할만한 공장, 안팎으로 흠잡을데가 없는 만점짜리 공장,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투쟁에서 마련된 또 하나의 재부라고 말씀하시였다.
오늘도 류원신발공장의 일군들과 종업원들은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령도의 자욱이 새겨진 영광의 일터에서 일하는 긍지와 자부심을 안고 인민들에게 질좋고 맵시있는 운동신발들을 보내주기 위해 생산을 다그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