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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총비서의 로작 《주체문학론》발표 30돐 기념보고회
(평양 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고전적로작 《주체문학론》발표 30돐 기념보고회가 19일 국립연극극장에서 진행되였다.

기념보고를 조선작가동맹 중앙위원회 위원장 김혜성동지가 하였다.

보고자는 혁명생애의 전기간 비범한 사상리론활동으로 우리 혁명과 인류사상사에 불멸의 공헌을 하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주체81(1992)년 1월 20일 로작 《주체문학론》을 발표하시여 주체문학건설의 새로운 력사적리정표를 마련하시였다고 말하였다.

로작은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사상리론적 및 방법론적기초로 하여 문학창작과 건설에서 나서는 모든 문제들을 명철하게 밝힌 주체문학의 대강이라고 강조하였다.

지난 30년간 우리의 작가들이 불멸의 대강이 밝혀준 휘황한 진로따라 천만인민을 보람찬 대고조진군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며 주체문학예술발전에 참답게 이바지하는 문학작품창작에서 성과들을 이룩한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들어선 우리 문학은 오늘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령도에 의하여 자기 발전의 전성기를 맞이하였다고 강조하였다.

보고자는 모든 창작지도일군들과 작가들이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미학사상과 문풍을 창작실천에 철저히 구현함으로써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우리 당 문예전사로서의 사명과 본분을 다해나가자고 호소하였다.

4.15문학창작단, 조선작가동맹 중앙위원회의 창작지도일군들, 작가, 심의원들과 김일성종합대학, 김형직사범대학, 사회과학원, 문학예술출판사 교원, 연구사, 편집원들을 비롯한 평양시안의 현직작가들이 보고회에 참가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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