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시대 청년들의 숭고한 정신세계가 새해의 진군길에 혁명열풍, 애국열풍을 불러일으키고있다.
평양시 30명의 청년들이 탄광과 농촌을 비롯한 사회주의건설의 어렵고 힘든 부문들에 탄원진출하였다.
모란봉인쇄공장의 청년동맹원은 강동지구탄광련합기업소로 탄원하였다.
애국최종락피복공장의 처녀로동자는 강동군 구빈축산전문협동농장에 진출할것을 결심하였다.
세포지구 축산기지, 청진수산사업소, 회창군산림경영소 등에 탄원한 청년들도 있다.
어렵고 힘든 부문으로 탄원진출하는 청년들을 축하하는 평양시청년들의 모임이 19일 시청년동맹위원회 회관에서 진행되였다.
이에 앞서 대흥무역지도국과 중앙동물원의 청년동맹원들이 백두산밀영지구 혁명전적지관리소와 검덕광업련합기업소로 탄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