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여러 예술단체와 기동예술선동대들이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벅찬 투쟁으로 들끓고있는 대고조전투장들에서 경제선동활동을 일제히 전개하였다.
중앙예술경제선전대의 예술인들은 황해제철련합기업소에 도착하는 즉시 생산현장에 무대를 전개하고 경제선동활동으로 전투장의 분위기를 한껏 달구어주었다.
북방의 철의 기지들과 굴지의 화학공업기지에서도 경제선동의 북소리가 드세차게 울려퍼지고있다.
함경북도예술단 예술인들은 김책제철련합기업소, 청진강재공장에서 전투성과 호소성이 강한 작품들로 특색있는 공연을 펼치였다.
함경남도예술선전대원들은 2.8비날론련합기업소에서 선동활동을 기동적으로 벌리면서 생산자대중을 집단적혁신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고있다.
직총중앙로동자예술선전대, 농근맹중앙예술선전대 예술인들도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위한 주요전구마다에서 시대정신이 나래치는 현장경제선동활동으로 대중의 혁명열, 투쟁열을 백배해주고있다.
한편 기동예술선동대원들의 적극적인 화선선동활동도 전투장들의 분위기를 고조시키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