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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체문학발전의 불멸의 대강
(평양 1월 20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지금으로부터 30년전인 주체81(1992)년 1월 20일 불후의 고전적로작 《주체문학론》을 발표하시였다.

《주체문학론》은 주체문학발전의 총서이며 자주시대 문학이 나아갈 길을 환히 밝힌 불멸의 대강이다.

로작에는 혁명적문학예술전통을 빛나게 계승발전시켜나갈데 대한 문제, 민족문학예술유산을 주체적립장에서 바로 평가할데 대한 문제, 우리의 혁명적문학예술의 력사는 주체사실주의의 력사이며 주체사실주의는 사람중심의 세계관에 기초한 창작방법이라는 문제, 우리 문학의 중요한 과업 등 주체문학건설의 근본문제들이 밝혀져있다.

또한 작품의 종자리론이 새롭게 정립되고 문학의 모든 종류와 형태의 창작리론실천적문제들이 전일적으로 체계화되여있다.

지난 30년간 주체문학발전에서 그 생활력이 높이 발휘되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혁명력사와 업적을 소설문학으로 형상한 총서 《불멸의 력사》와 《불멸의 향도》의 장편소설들인 《영생》과 《푸른 산악》, 《력사의 대하》, 《부강조선》을 비롯한 수많은 작품이 창작되여 수령형상문학이 새로운 경지에 오르게 되였다.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불멸의 혁명업적과 위인적풍모를 형상한 총서 《불멸의 려정》의 첫 장편소설 《부흥》이 창작되는 성과가 이룩되였다.

추모설화집 《하늘도 울고 땅도 운다》와 같이 혁명설화들을 수집정리한 새로운 양상의 수령형상문학작품이 출현하였다.

서사시 《영원한 우리 수령 김일성동지》, 《영원무궁하라 조선의 미래여》, 가사 《우리의 김정일동지》, 《높이 들자 붉은기》를 비롯한 명작들이 창작되였다.

혁명가극 《혁명의 승리가 보인다》, 연극 《오늘을 추억하리》와 같이 기념비적명작들도 창작되여 우리 인민들에게 혁명승리에 대한 신념을 더욱 굳게 해주었다.

새로운 주체100년대에 가요 《조국찬가》와 《우리의 국기》, 《전쟁의 3년간》, 《그 정을 따르네》 등 국보적가치를 가지는 작품들이 창작된것은 로작의 독창적인 사상과 리론의 거대한 생활력의 과시로 된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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