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1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69(1980)년 1월 1일이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일군들에게 우리는 수령님께서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전투적구호를 높이 받들고 당 제6차대회가 열리는 올해를 우리 조국력사에서 가장 빛나는 해로 되게 하여야 한다고 교시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께서는 올해를 우리 조국력사에서 가장 빛나는 해로 되게 하자면 우리 일군들부터 어떤 난관에 부닥쳐도 수령님께서 신년사에서 제시하신 전투적과업을 무조건 끝까지 관철하고야말겠다는 자세와 립장을 가지고 전당, 전국, 전민을 힘있게 조직동원하여 사회주의건설의 모든 전선에서 혁명적대고조의 불길이 더욱 세차게 타오르도록 하여야 한다고 가르치시였다.
그러시면서 충성심이 높은 일군에게는 무슨 일에서든지 자신심이 생기고 어떤 난관에 부닥쳐도 뚫고나갈 구멍이 보이지만 그렇지 못한 일군에게는 구멍이 보이지 않는 법이라고, 중요한것은 충신의 자세와 립장이라고, 충신의 자세와 립장이 바로서면 못해낼 일이 없다고 강조하시였다.
위대한 장군님의 가르치심을 심장에 새기고 온 나라 전체 일군들과 인민들은 충성의 일념으로 가슴끓이며 100일전투의 불길을 세차게 지펴올려 이르는 곳마다에서 눈부신 기적과 혁신을 창조하고 만년대계의 기념비적창조물들을 수많이 일떠세웠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