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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총비서께서 보내주신 새해축전 과업관철 총련일군들의 모임
(평양 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새해 주체111(2022)년을 맞으며 보내주신 축전에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총련일군들의 모임이 19일 일본 도꾜에 있는 조선회관에서 진행되였다.

허종만 총련중앙상임위원회 의장과 박구호제1부의장 겸 조직국장, 남승우부의장, 배진구부의장 겸 사무총국장, 조일연부의장, 강추련부의장 겸 재일본조선민주녀성동맹 중앙상임위원회 위원장, 리명유 총련중앙감사위원회 위원장, 총련중앙 국장들, 재일조선인력사연구소 소장, 간또지방 총련본부 위원장들, 중앙단체, 사업체 일군들, 각급 학교 교장들이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 재일본조선인총련합회 중앙상임위원회 의장에게 보내주신 새해축전이 랑독되였다.

허종만의장은 보고에서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서는 올해의 첫아침에도 새해축전을 보내주시여 총련일군들과 재일동포들을 뜨겁게 축복해주시였다고 말하였다.

보고자는 총련이 이국의 살풍경속에서도 내외반동들의 온갖 도전과 위협을 과감하게 물리칠수 있은것은 경애하는 원수님의 뜨거운 사랑이 있었기때문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뜻깊은 올해를 위대한 수령님과 위대한 장군님의 유훈관철에서 또 하나의 분수령으로 되게 하는것은 우리 총련일군들에게 있어서 절대로 어길수 없는 혁명적량심이고 마땅한 본분이라고 언급하였다.

보고자는 총련의 전체 일군들이 오로지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에 대한 절대적인 충성심을 가슴깊이 간직하고 민족사적대경사의 해에 조국과 더불어 재일조선인운동의 전면적발전을 위한 투쟁에서 뚜렷한 성과를 이룩하여 반드시 승리의 보고를 드릴것을 호소하였다.

이어 일군들의 결의토론이 있었다.

모임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원수님께 드리는 편지가 랑독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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