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2일발 조선중앙통신)흥남비료련합기업소의 일군들과 로동계급이 설비관리, 기술관리를 잘하여 비료생산에서 성과를 거두고있다.
기업소에서는 설비관리체계와 질서를 엄격히 세우고 점검보수를 제때에 어김없이 진행하도록 요구성을 높이며 기대공들의 기술기능수준을 제고하는데 힘을 넣고있다.
이와 함께 일생산 및 재정총화와 26호모범기대창조운동을 밀접히 결부하여 진행하고있다.
합성탑의 운전조작을 책임적으로 하고 대형설비들의 만가동, 만부하를 보장하여 암모니아생산량을 늘이고있다.
흡착탑을 합리적으로 개조하여 생산성을 1.2배로 끌어올리였으며 가스발생공정에 질좋은 원료를 보내주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