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5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평양제약공장을 현지지도하신 때로부터 네해가 흘렀다.
평양제약공장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직접적인 발기에 의해 주체35(1946)년에 우리 나라의 첫 제약공업기지로 창설되였다.
인민들의 건강증진에 언제나 깊은 관심을 돌려오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지난 조국해방전쟁시기(1950.6-1953.7.) 공장을 안전한 지대로 옮겨 의약품을 생산할수 있도록 조치를 취해주시였으며 전후에는 모든것이 부족한 속에서도 공장을 현대적으로 일떠세우는데 필요한 설비와 자재들을 보내주시였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이 공장에 현대적인 생산공정을 새로 꾸리도록 하시고 최신형의 설비들을 보내주시여 대중의약품생산에서 개선을 가져오게 하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2018년 1월 24일 공장을 현지지도하시면서 생산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시였다.
우리 나라 제약공업부문에서 처음으로 의약품생산 및 품질관리기준의 요구에 맞는 통합생산체계를 자체로 잘 구축해놓은데 대하여 만족을 표시하신 그이께서는 약품분석을 과학적으로 할수 있는 현대적인 분석설비들을 더 갖추며 약품의 가지수를 늘이고 효능을 더 높일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생산에서 제기되는 문제들을 가르쳐주시였다.
평양제약공장에서는 최근년간 효능높은 의약품들을 많이 개발하기 위한 사업을 힘있게 벌려 성과를 거두었다. 특히 공장에서 개발생산하고있는 아콘산영양알은 신진대사를 촉진하며 억균작용이 강한것으로 하여 환자들은 물론 의료일군들속에서도 호평을 받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