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태여난 아기들은 평양산원에서 523번째로 되는 세쌍둥이이다.
어머니는 량강도 운흥군의 평범한 로동자의 안해인 최정심녀성이다.
지난해 10월 평양산원에 입원하여 의료집단의 관심속에 치료를 받아온 그는 지금 다태자산모들에게 돌려지는 갖가지 보약을 정상적으로 보장받으며 최상의 의료상방조를 받고있다.
평양산원 의료일군들은 그의 건강을 위해 친혈육의 심정으로 수십일동안 정성을 기울였다.
현재 산모와 세쌍둥이의 건강상태는 좋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