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함흥시에서 방역장벽을 보다 철통같이 다져나가고있다.
시에서는 날로 심각해지는 세계적인 보건위기와 전염력이 강한 변이비루스전파상황에 대한 위생선전활동을 여러가지 형식과 방법으로 진행하여 대중자신이 방역사업을 사활적인 요구, 제1차적인 요구로 간주하도록 하고있다.
겨울철조건에 맞게 기관, 기업소들과 주요도로들에 전개된 방역초소들의 방역기재와 소독수, 온도보장대책을 빈틈없이 세우고 소독을 철저히 지도서의 요구대로 하도록 요구성을 높이고있다.
보건부문 일군들을 부단히 각성시키기 위한 사업이 전개되는 속에 주민들에 대한 검병검진이 책임적으로 진행되고 먼거리의료봉사체계를 더욱 완비하는 등 의료봉사수준을 개선하여 각종 질병의 발생을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사업도 적극적으로 진척되고있다.
상업 및 급양봉사단위들에서는 손님들속에서 방역규률위반현상이 나타나지 않도록 하는것과 함께 시설들과 기재들에 대한 관리와 소독을 책임적으로 진행하는 기풍을 보다 철저히 세우고있다.
과학적이며 선진적인 방역토대를 구축하기 위한 사업에서 많은 단위들이 모범을 보이고있다.
국가과학원 함흥분원에서 제작한 오존소독기와 함흥금속의료기구공장, 함흥수리동력대학에서 만든 자동손소독기를 비롯한 설비들이 방역사업에 크게 이바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