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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일화-몸소 삭도까지 타보시며
(평양 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는 주체108(2019)년 12월 어느날 양덕온천문화휴양지를 찾으시였다.

스키종합봉사건물에 들리신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는 기재봉사매대앞에서 스키기재들을 보아주시며 온천치료와 함께 스키봉사도 받을수 있어 인민들이 무척 좋아할것이라고 못내 만족해하시였다.

총비서동지께서는 스키종합봉사건물을 비롯하여 여러곳을 돌아보시고 일군들에게 스키장에 다시 가보자고 하시며 삭도가 있는 곳으로 걸음을 옮기시였다.

몇번 시운전이나 해본 삭도에 총비서동지를 모실수 없다고 생각한 한 일군이 승용차를 타고 올라가시면 좋겠다고 말씀드리였다.

그러자 총비서동지께서는 일없다고, 동무들이 시운전을 열번 하였다고 하여도 자신께서 한번 타고 올라가는것만 못하다고, 인민들은 자신께서 삭도를 타고 올라갔다는것을 알게 되면 더 마음을 놓을수 있다고 하시면서 몸소 삭도에 오르시였다.

삭도를 타시고 스키장정점에 오르신 총비서동지께서는 가파로운 주로를 나는듯이 지쳐내리는 청년들의 모습을 대견하게 바라보시면서 환한 웃음을 지으시였다.

다시 삭도를 타시고 스키장도착구역으로 내려가신 총비서동지께서는 스키장의 수용능력이 얼마나 되는가도 알아보시고 스키2주로와 3주로가 합쳐지는 곳에 안전그물을 설치하여 경계를 갈라줄데 대하여 가르쳐주시였다.

양덕온천문화휴양지에 생겨난 스키장은 우리 인민을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인민으로 내세워주시려 온갖 심혈과 로고를 다 바쳐가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인민사랑이 낳은 결정체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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