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지금으로부터 40년전인 주체71(1982)년 1월 27일 불후의 고전적로작 《간석지를 많이 개간하여 부침땅면적을 늘이자》를 발표하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이날 간석지건설부문 책임일군협의회에서 간석지건설사업에 대한 지도를 잘하며 간석지개간에 필요한 설비와 자재를 제때에 보내줄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간석지를 많이 개간하여 부침땅면적을 늘이기 위한 과업과 방도들을 밝혀주시였다.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우리 나라에서는 후손만대의 행복과 나라의 륭성번영을 위한 만년대계의 애국사업인 간석지건설에서 자랑찬 성과가 이룩되여 경지면적이 늘어났다.
평안북도의 비단섬간석지건설공사가 완공되여 신도군이 새로 생기고 다사도간석지, 황해남도의 강령간석지, 은률간석지, 평안남도의 금성간석지 등이 준공되여 나라의 지도가 다시 그려지는 천지개벽이 일어났다.
2010년 6월 대계도간석지건설이 완공됨으로써 서해의 여러 섬이 수십리 제방으로 련결되여 굴곡이 심하였던 2개 군의 해안선이 대폭 줄어들었다. 8,800정보의 간석지에 농장과 소금밭, 양어장들이 생겨나고 염주군 다사로동자구로부터 철산군 장송로동자구까지 대륜환선도로가 형성되였다.
최근년간에도 안석간석지가 준공되고 홍건도간석지건설과 룡매도간석지 3, 4구역건설이 결속되여 나라의 농업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이바지할수 있는 또 하나의 튼튼한 토대가 마련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