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6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나라를 교육으로 흥하고 교육으로 광명한 미래를 열어나가는 나라로 전변시키시려는것은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숭고한 뜻이다.
교육의 과학화, 정보화, 현대화가 높은 수준에서 실현된 나라의 본보기대학으로 훌륭히 꾸려진 평양교원대학에도 교육사업을 혁명발전의 변함없는 최우선과제로 내세우시는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크나큰 웅지가 새겨져있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께서 새로 개건된 평양교원대학을 찾으신 때는 겨울의 추위가 한창이던 주체107(2018)년 1월 어느날이였다.
그이께서는 이날 연혁소개실, 교육과학전시관, 교육조종실, 다기능교실, 도서관, 체육관 등 대학의 여러곳을 돌아보시면서 개건현대화정형과 교수교양실태를 구체적으로 료해하시고 우리의 미래를 담당한 교육자들에게 저 하늘의 별이라도 따준것같고 금방석을 마련해준것같은 심정이라고 대만족을 표시하시였다.
지난 기간 대학의 교육자들이 수많은 교재들을 집필하고 학생들의 자립적사고활동에 도움이 될수 있게 강의에 교육예측기술을 도입한것을 비롯하여 과학연구사업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한데 대하여 높이 평가하시였다.
그이께서는 이날 교육과정안을 개선완성하며 실험실습의 비중을 높이고 교육사업을 학생들의 창조적능력을 높이는데로 확고히 지향시킬데 대한 문제를 비롯하여 학령전어린이교육과 소학교교육을 새로운 과학적토대우에 올려세우는데서 나서는 강령적인 가르치심을 주시였다.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현지지도이후 대학에서는 새 과목들을 개척하고 실리있고 우월한 교수방법들을 탐구도입하였으며 박사원과정안을 혁신하여 교원력량을 질량적으로 강화하였다.
력사적인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사상과 정신을 높이 받들고 지금 대학에서는 사회주의건설의 전면적발전을 힘있게 견인하는 혁명인재들을 더 많이, 더 훌륭히 키워내기 위한 과학교육사업에 박차를 가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