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직업총동맹 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확대회의가 26일 화상회의로 진행되였다.
직총중앙위원회 위원, 후보위원들이 회의에 참가하였다.
직총중앙위원회와 도, 시, 군직맹위원회 일군들이 방청하였다.
전원회의 확대회의에서는 당 제8차대회가 제시한 5개년계획의 2022년도 과업과 우리식 사회주의농촌건설의 위대한 투쟁강령을 철저히 관철할데 대한 문제 등이 토의되였다.
회의에서는 직총중앙위원회 위원장 박인철동지가 상정된 의정들에 대한 보고를 하였다.
보고자는 당 제8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첫해 사업에서의 성과와 경험, 교훈을 구체적으로 분석총화하고 현실발전의 요구에 맞게 직업동맹사업을 결정적으로 개선강화하기 위한 방도적문제들에 대하여 언급하였다.
각급 직맹조직들에서 5개년계획수행의 확고한 담보를 구축하고 국가발전과 인민생활에서 뚜렷한 개변을 이룩하는데 이바지하는 여러가지 대중운동을 실속있게 진행하여 모든 동맹원들이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위한 오늘의 투쟁에서 기적과 위훈을 끊임없이 창조해나가도록 하여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사회주의생활양식을 확립하며 반사회주의, 비사회주의적현상과의 투쟁을 보다 강도높이 벌려나가며 방역규정과 질서를 철저히 지키는것을 공민적의무로, 사활적요구로 받아들이고 생활화, 습벽화하여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일군들과 동맹원들이 당의 사회주의농촌건설정책을 받들고 그 집행에 혁명적으로 달라붙어 농촌건설강령이 해마다 위대한 변혁적실체로 전환되여나가도록 하는데 적극 기여하여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보고자는 위대한 당의 불패의 향도따라 필승의 신심드높이 우리식 사회주의의 전면적발전을 이룩하기 위한 전 인민적대진군에서 나라의 맏아들, 전위부대로서의 영예를 빛내여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회의에서는 토론들이 있었다.
전원회의 확대회의에서는 결정서초안들에 대한 연구에 기초하여 해당한 결정서들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