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은시대의 요구에 맞게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더욱 힘있게 벌리기 위한 시, 군, 련합기업소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궐기모임들이 각지에서 련일 진행되고있다.
궐기모임들에서 보고자들은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을 시, 군, 련합기업소를 포괄하는 보다 넓은 범위로 확대할데 대한 당의 로선은 전 인민적인 대중운동으로서의 성격으로 보나 전체 인민이 일치단결하여 승리를 이룩해나가야 하는 사회주의위업수행의 필연적요구로 보나 가장 정확하고 현실성있는 투쟁로선으로 된다고 강조하였다.
보고자들은 사상제일주의를 높이 들고 정치사업을 짜고드는것과 함께 사회주의애국공로자들을 따라배우는 운동을 적극 조직전개하여 충성과 애국의 고귀한 모범이 년대와 년대를 이어 재현되도록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혁명적인 사상공세, 공세적인 방어, 강도높은 투쟁을 벌려 썩어빠진 자본주의사상문화를 철저히 배격하고 근로자들을 당정책의 결사관철자, 우리식 사회주의에 대한 신념을 체질화한 사회주의절대옹호자로 준비시켜야 한다고 말하였다.
사상, 기술, 문화의 3대혁명으로 온갖 비혁명적이고 락후한 모든것을 불살라버리며 주체사상의 요구대로 농업생산과 농촌건설에서 근본적인 개조변혁을 이룩해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지방공업공장들을 현대화하고 학교와 병원들을 개건하며 살림집건설과 원림록화, 치산치수 등을 적극적으로 내밀어 시, 군을 문명부강한 사회주의국가의 전략적거점으로 만들어나가야 할것이라고 말하였다.
보고자들은 하나는 전체를 위하고 전체는 하나를 위하는 집단주의의 열풍을 세차게 일으키는것과 함께 대중체육활동과 군중문화예술활동을 활발히 벌리며 집단안에 서로 돕고 이끄는 미풍, 웃음과 랑만이 차넘치도록 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궐기모임들에서는 3대혁명붉은기쟁취운동 결의목표가 발표되고 결의토론들이 진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