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7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나라에서 올해에 여러 천문현상이 있게 된다.
기자와 만난 국가과학원 평양천문대 실장 강창혁이 이와 같이 말하였다.
특히 주목되는것은 2월 15일(정월대보름날)에 완전둥근달이 뜨지 않는다는것이다.
이 날에 달은 평양시간으로 16시 36분경에 뜨며 약간 기울어진다.
완전둥근달은 2월 17일에 볼수 있다.
올해의 가장 큰 달은 8월 12일 20시 12분경에 보게 된다.
11월 8일에 완전월식현상도 있게 된다.
이날의 완전월식시작시간은 18시 9분경, 최대식심시간은 20시 1분경, 끝나는 시간은 21시 45분경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