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북도의 산림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나무모생산에서 성과를 거두고있다.
양묘장, 산림경영소들에서는 필지별토양분석자료에 기초하여 수종별, 품종별로 나무모들의 영양관리를 과학기술적으로 하여 단위면적당 생산량을 늘임으로써 올해 산림조성사업에 필요한 수천만그루의 나무모를 생산하였다.
도양묘장에서는 종자확보 및 보관, 파종과 복합미생물비료주기를 과학기술적요구에 맞게 진행하여 잣나무, 밤나무를 비롯한 수종이 좋은 나무모생산실적을 2배이상 끌어올리였다.
군산림경영소들에서는 토양조건과 수종별생물학적특성에 맞게 비배관리를 잘하여 많은 나무모들을 자래웠고 성장촉진제, 뿌리보호제들을 적기에 도입하여 어린모의 사름률을 높이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