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우리 나라 대학의 연구집단들이 사회주의경제건설의 주요전구들에서 과학연구활동을 본격적으로 전개하고있다.
여러 대학의 연구집단은 김책제철련합기업소의 선철생산량을 늘이며 강질을 개선하기 위한 연구에 힘을 넣고있다.
해당 과학연구기관과 함께 갈탄에 의한 선철생산기술을 확립하는것을 주되는 목표의 하나로 내세우고 사색과 탐구의 낮과 밤을 이어가고있다.
함흥수리동력대학에서는 새형의 타빈날개설계 및 제작기술을 여러 수력발전소에 도입하는데서 나서는 과학기술적문제들을 풀어나가고있다.
평양건축대학에서는 연구성과도입과 시공지도를 짜고들어 여러 공사대상에서 건축물의 질을 더 잘 보장할수 있게 하고있으며 평양교통운수대학에서도 교통운수부문의 현대화, 정보화실현에 이바지하고있다.
이밖에도 각지 대학들에서는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에 기여하는 기초 및 첨단과학부문의 연구사업을 활기있게 추진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