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황해남도에서 시, 군들에서의 농촌건설을 위한 준비사업을 힘있게 밀고나가고있다.
도에서는 건설의 첫 공정인 설계를 제때에 보장하기 위한 사업에 선차적힘을 넣고있다.
시,군들에서 자체의 설계력량을 튼튼히 꾸리고 설계수단들을 완비하기 위한 대책을 세우고있으며 설계단위들에서는 시, 군들에서 제기된 설계들을 검토심의하고 내려보내주어 공사일정이 드티지 않도록 하기 위한 체계를 강화하고있다.
도에서는 시, 군들의 건설력량을 보강하는데도 주목을 돌리고있다.
건설려단들을 강화하기 위한 사업에 힘을 넣는 한편 건설설비와 기공구들을 충분히 갖추기 위한 사업도 짜고들고있다.
공급되는 세멘트를 저장할수 있게 세멘트보관고들을 확장 및 보수하고 현장가까이에 창고를 전개하기 위한 사업을 계획대로 내밀고있다.
농촌건설에서 지방건재와 건구의 비중을 높이기 위한 사전준비도 진척시켜나가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