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8일발 조선중앙통신)각지 과수부문 일군들과 근로자들이 겨울철과일나무가지자르기를 활발히 진행하고있다.
황해남도 과일군에서는 지난해에 과일나무비배관리를 짜고들어 정보당수확량을 늘인 여러 생산단위의 우수한 경험을 일반화하기 위한 사업을 짜고들고있다.
군안의 과수농장들에서는 력량을 집중하여 짧은 기간에 많은 면적의 과수밭에서 과일나무가지자르기를 진행하였으며 그 기세를 더욱 앙양시키며 실적을 계속 높이고있다.
함경남도 북청군에서는 과일나무의 수종별, 품종별, 년생별특성에 맞게 가지자르기와 모양만들기에 품을 들이면서 과일증산의 담보를 마련하고있다.
과일나무의 상태에 맞게 가지솎음과 가지휘여주기를 위주로 하면서 가지자르기에 력량을 집중하고있다.
다른 과수농장들에서도 과일나무의 꽃눈상태에 맞게 가지자르기와 가지솎음을 하면서 매일 계획을 어김없이 수행하고있다.
올해를 높은 과일생산성과로 빛내일 목표밑에 떨쳐나선 과수부문의 일군들과 근로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에 의하여 과일나무가지자르기는 더욱 활발히 벌어지고있으며 성과는 계속 확대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