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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각전원회의 확대회의
(평양 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내각전원회의 확대회의가 28일 화상회의로 진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상무위원회 위원이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 부위원장이며 내각 총리인 김덕훈동지가 회의를 지도하였다.

내각부총리들인 박정근동지, 전현철동지를 비롯한 내각 성원들이 참가하였다.

내각 직속기관, 성기관 일군들, 도, 시, 군인민위원회 위원장들, 농업지도기관, 중요공장, 기업소 일군들이 방청하였다.

회의에서는 첫째 의제로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에서 제시된 강령적과업을 철저히 관철하기 위한 대책을 토의하였으며 둘째 의제로 경제관리방법을 개선하기 위한 내각의 지난해 사업정형을 총화하였다.

제기된 의제들에 대한 보고들이 있었다.

보고들에서는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2차전원회의가 결정한 2021년의 주요정책목표들을 점령하기 위한 투쟁에서 이룩된 성과들이 언급되였다.

사회주의경제관리개선의 근본요구, 근본방향에 립각하여 국가경제의 자립성과 계획성, 인민성을 강화하고 그 발전을 추동할수 있는 현실적인 경제관리방안들을 제기하고 실천에 구현하기 위한 사업이 추진된 정형이 언급되였다.

지난해 경제사업에서 나타난 결함과 편향, 그 원인과 교훈들이 자료적으로 분석총화되고 올해 경제조직사업을 더욱 짜고들어 5개년계획수행의 담보를 확고히 구축하기 위한 대책들이 제기되였다.

경제사업에 대한 국가의 통일적지도를 실현하고 경제부문들사이의 유기적련계와 협동을 강화하며 전인민경제적범위에서 경제적효률을 높이는 방향에서 경제관리방법을 부단히 탐구하고 개선해나갈데 대하여 언급되였다.

회의에서는 토론들이 있었다.

토론자들은 지난해의 투쟁과정에 창조한 성과와 경험들을 적극 장려하고 증폭시키며 경제발전을 저애하는 부정적현상들을 철저히 극복하면서 올해 계획을 반드시 수행할 결의들을 피력하였다.

회의에서는 경제사업에서 정연한 사업체계와 규률을 확립하고 나라의 경제발전과 인민생활향상을 실제적으로 담보할수 있는 우리 식의 경제관리방법들을 연구완성하는것을 비롯하여 당의 경제정책관철에서 절박하게 제기되는 문제들이 토의되였다.

회의는 경제지도일군들의 책임성과 역할을 결정적으로 높이고 사업태도와 일본새를 근본적으로 혁신하여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가 제시한 강령적과업을 결사관철함으로써 국가발전과 인민생활에서 뚜렷한 개변을 이룩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내각전원회의 확대회의에서는 해당한 결정들이 전원일치로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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