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평양시와 각 도들에서 진행된 농업부문열성자회의에서는 알곡생산을 늘이는데 크게 기여한 전국의 애국농민들과 일군들, 과학자, 기술자들에게 당 및 국가표창이 수여되였다.
각지 농업근로자들과 일군들, 농업부문의 과학자, 기술자들은 불리한 재해성이상기후조건에서도 과학농사열풍, 다수확열풍을 세차게 일으켜 전야마다에 풍작을 안아오는데 적극 기여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에 따라 김일성훈장이 리만성동지에게, 김정일훈장이 김승일동지에게 수여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로력영웅칭호와 함께 금메달(마치와 낫) 및 국기훈장 제1급을 김득성동지, 한철동지, 최춘실동지, 김용주동지, 김형삼동지, 한수식동지, 표인남동지가 수여받았다.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존함을 모신 시계표창이 리영갑동지, 리화성동지, 박순란동지에게, 조선로동당 총비서 김정은동지의 표창장이 김영빈동지, 김정선동지를 비롯한 16명에게 수여되였다.
김일성청년영예상이 홍경철동지, 김광명동지, 변금재동지, 김정철동지, 리철우동지에게, 김정일청년영예상이 정명성동지, 최은일동지, 리광열동지, 리학준동지에게 수여되였다.
6명이 공훈뜨락또르운전수칭호를, 5명이 공훈양수공칭호를 수여받았다.
국기훈장 제1급이 당광천동지, 윤경섭동지를 비롯한 58명에게 수여되였다.
로력훈장이 34명에게, 3월5일기념훈장이 55명에게, 국기훈장 제2급이 570명에게, 국기훈장 제3급이 731명에게 수여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