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29일부 《로동신문》은 편집국론설에서 우리 당의 불멸의 령도업적은 조선혁명의 명맥을 굳건히 이어주고 주체의 사회주의위업을 힘있게 떠밀어주는 투쟁과 전진의 기치이라고 밝혔다.
론설은 당의 령도업적을 튼튼히 틀어쥐고 그것을 철저히 구현하여 사회주의건설의 새 승리를 앞당기려는것이 우리 인민의 드팀없는 신념이고 의지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당의 령도업적을 고수하고 빛내이는것은 조국과 인민의 운명, 사회주의의 운명과 관련되는 최중대사이다.
당의 불멸의 령도업적은 강대하고 륭성번영하는 사회주의강국을 일떠세우기 위한 오늘의 전 인민적대진군에서 억만금과도 바꿀수 없는 고귀한 재보이다.
당의 령도업적에는 사회주의강국건설의 휘황한 진로가 명시되여있다.
우리 당의 혁명령도사는 사상중시, 사상사업선행의 원칙을 확고히 틀어쥐고 사회주의강국을 건설하기 위한 독창적이며 백과전서적인 사상리론적지침을 마련하여온 불멸의 년대기로 빛나고있다.
당의 령도업적에는 그 어떤 난관속에서도 사회주의강국건설을 힘있게 다그쳐나갈수 있는 방도와 묘술이 다 밝혀져있다.
론설은 당의 령도업적을 전진과 비약의 원동력으로, 백승의 표대로 틀어쥐고나가기에 우리 인민의 앞길은 그 누구도 가로막을수 없으며 사회주의의 전진은 더욱 가속화될것이라고 지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