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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근맹 제9차대회 참가자 강습
(평양 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농업근로자동맹 제9차대회 참가자들을 위한 강습이 29일 평양에서 진행되였다.

강습에서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께서 보내주신 강령적서한의 진수를 깊이 연구체득하고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와 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농근맹조직들의 전투적위력을 보다 강화해나가는데서 나서는 실천적문제들이 취급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부장 리두성동지가 《조선농업근로자동맹 제9차대회 결정관철을 위한 투쟁에서 대회참가자들이 자기의 책임과 본분을 다해나갈데 대하여》라는 제목으로 출연하였다.

출연자는 경애하는 김정은동지의 력사적인 서한은 새시대 농촌혁명, 농촌진흥의 력사적위업수행에서 농업근로자동맹의 역할을 더욱 높이고 모든 농근맹원들을 당의 농촌건설구상을 앞장에서 받드는 애국적인 농업근로자로 준비시키는데서 나서는 과업과 방도들을 뚜렷이 밝힌 불멸의 대강이라고 말하였다.

강습에서는 농업근로자동맹안에 경애하는 총비서동지의 유일적령도체계를 철저히 세우기 위한 사업을 생명선으로 틀어쥐고 심화시켜나갈데 대한 문제가 중요하게 강조되였다.

강습에서는 조선로동당 제8차대회의 기본사상, 기본정신을 지침으로 삼고 당중앙이 제시한 새로운 농촌건설강령과 조선농업근로자동맹 제9차대회 결정을 무조건 관철하는데서 나서는 과업들이 해설되였다.

출연자는 모든 참가자들이 대회결정은 전 동맹의 조직적의사이고 끝까지 집행하여야 할 투쟁목표임을 깊이 자각하고 실천투쟁속에서 당에 대한 충실성을 검증받겠다는 사상적각오를 가져야 한다고 강조하였다.

대회결정관철을 위한 조직정치사업이 모든 농업근로자들과 농근맹원들을 각성분발시키고 과감한 투쟁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는 사상동원과정, 작전과정, 임무분담과정으로 되도록 빈틈없이 짜고들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강습에서는 모든 대회참가자들이 력사적인 서한에 제시된 과업을 철저히 관철함으로써 사회주의농촌건설을 힘있게 다그치고 우리 국가의 전면적부흥을 당겨오는데 적극 이바지하여야 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대회기간 참가자들은 평양시안의 여러곳을 참관하였다.

만경대를 방문한 그들은 만경대혁명사적관과 만경대고향집에서 한평생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치시며 험한 농촌길, 포전길을 걷고걸으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안고 전시된 사적자료들과 사적물들을 돌아보았다.

그들은 조선혁명박물관 《위대한 수령님들과 전우관》을 참관하였다.

대회참가자들은 연극 《멸사복무》, 종합교예공연과 영화관람을 비롯한 다채로운 정치문화사업을 진행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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