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당중앙위원회 제8기 제4차전원회의 결정관철을 위한 총진군길에 떨쳐나선 자강도림업관리국의 림산, 갱목생산사업소 로동계급이 첫달 산지통나무생산계획을 완수하였다.
관리국의 일군들은 현장들에 나가 자재, 설비보장을 확고히 따라세우면서 생산조직과 지휘를 면밀히 짜고들었다.
화평림산사업소에서 나무베기에 력량을 집중하면서 산지나무터까지 륜전기재들을 접근시켜 월계획을 제일먼저 수행하였다.
랑림림산사업소에서는 사회주의경쟁을 방법론있게 벌려 일정계획수행률을 120%이상으로 끌어올리였다.
여러 사업소에서도 운반수단들의 만가동을 보장하여 통나무생산에서 련일 혁신을 일으켰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