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22년 1월 31일기사 목록
인민은 못잊습니다-새롭게 확정해주신 시기
(평양 1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주체67(1978)년 3월 어느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는 강서군(당시)안의 농업부문 일군들과 자리를 같이하시였다.

협동농장들의 모판씨뿌리기정형을 알아보시고 지난해의 모내기날자별수확고를 구체적으로 따져보신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모내기를 시작한 첫날에 모를 낸 논과 마지막날에 모를 낸 논에서의 벼수확고를 대비분석하시였다.

과학적인 수자들은 모내기시일의 차이가 벼수확고에도 엄청난 차이를 가져온다는것을 보여주고있었다.

위대한 수령님께서는 자책감에 잠겨있는 일군들에게 벼 정보당수확고를 더 높일수 있는 중요한 예비의 하나는 모내기를 일찍 시작하여 짧은 기간에 끝내는데 있다고, 이것은 내가 최근에 농사를 직접 틀어쥐고 지도하면서 얻은 하나의 결론이라고 교시하시였다.

그러시고는 우리 나라에서 가장 적합한 모내는 시기와 그 기간에 대하여 몸소 정해주시였다.

위대한 수령님께서 새롭게 확정해주신 모내는 시기와 기간, 이것은 우리 나라 벼농사에서 이상기후현상의 영향을 이겨내고 알찬 이삭을 안전하게 얻어낼수 있게 한 확고한 담보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